기업 SNS 채널 활용에 대한 아이디어
기업의 SNS 채널은 점점 많아지고 있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플리커
-유튜브
올해까지가 채널을 오픈하고, 테스트해보기 위한 목적이었다면 내년엔 다양한 채널을 한곳에 모아서 보여주고 싶은 니즈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SNS채널별로 API를 제공하고 있으니 그리 어려운 작업은 아닐것 같다. 워드프레스계열 블로그를 허브로 하고 컨텐츠 영역 이외에 영역에 각각의 SNS를 붙혀서 메타SNS 채널을 만드는 것도 좋을듯.
물론 단순히 기업의 메시지를 나열하고보여주는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모바일로 접근했을 때 각 채널별로 컨텐츠 소비가 용이한 형태로 만들고, 채널에 접근했을 때 커뮤니케이션이 쉽도록 구조화는게 활성화의 관건이겠지.
또한 원소스멀티유즈할 수 있는 SNS 별 컨텐츠 순환에 대한 큰 그림과 전략도 필요할테고. 블로그에 맞는 컨텐츠, 페이스북, 트위터에 걸맞는 컨텐츠 형태는 따로 있을테니까.
그러고 보니 이 정도면 하나의 큰 플랫폼이나 솔루션으로 만들어 팔수도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