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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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일기] #1 소외
[실패 일기1] 열심히 참여한 제안서 인력구성에 내가 빠져있어서, 메일 보내고 다시 봤더니 표가 2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래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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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SNS 채널 활용에 대한 아이디어
기업의 SNS 채널은 점점 많아지고 있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플리커
-유튜브
올해까지가 채널을 오픈하고, 테스트해보기 위한 목적이었다면 내년엔 다양한 채널을 한곳에 모아서 보여주고 싶은 니즈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SNS채널별로 API를 제공하고 있으니 그리 어려운 작업은 아닐것 같다. 워드프레스계열 블로그를 허브로 하고 컨텐츠 영역 이외에 영역에 각각의 SNS를 붙혀서 메타SNS 채널을 만드는 것도 좋을듯.
물론 단순히 기업의 메시지를 나열하고보여주는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모바일로 접근했을 때 각 채널별로 컨텐츠 소비가 용이한 형태로 만들고, 채널에 접근했을 때 커뮤니케이션이 쉽도록 구조화는게 활성화의 관건이겠지.
또한 원소스멀티유즈할 수 있는 SNS 별 컨텐츠...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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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Save하는 방법
1.능력을 향상시키거나
2.담배를 끊거나
3.4시간에서 수면시간을 더 줄이거나
4.내 자신에게 관대해지거나
해야만 좀 더 스마트한 삶을 살 수 있는 현실이 왠지 서글프구먼!!
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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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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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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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시대에서 느끼는 반성
얼마전에 트위터에 드라마 “대물”에 대해서 트윗한 적이 있다. 아내가 내뱉은 말이 너무나 와닿아서 옮겨본 것일 뿐인데, 여지것트윗한 것들 중에 가장 많이 RT되면서 공감을 이끌어냈다.
드라마 대물에서 권상우의 대사 “대한민국 검사가 이것밖에 안 됩니까?”를 듣고 아내가 말했다. “그것밖에 안 되니까 뺑소니 치고도 니가 500만원에 풀려나지.”
덕분에 시사인 고재열기자님이 트위터 아이디를 언급하면서 기사까지 써주셨다.
반전과 역설이 “대물” 인기비결
소셜미디어란 메시지의 확산과 전파가 내의지와 상관없이 파급력을 더해갈 수 있구나, 그래서 대중 하나하나가 보이지 않는 힘을 가질수 있는 시대구나 하는 생각에 내내 들뜬 기분이었다.
한편으론 독백으로...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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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축구회의 숨은 능력자 →
이 정도면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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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나이키 광고 →
정말 쩌는 광고네요 (via @pur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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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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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반전
http://twitpic.com/10aspw
반전이란 무릇 이정도는 되야 반전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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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방식 바이블 1장 : 不狂不及(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 http://twitter.com/Unitel/status/8453871527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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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고객 커뮤니케이션 전략
최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고객의 행동에 빠르게, 진지하게 대응해라.
내 의견이 전달되지 않거나, 아예 귀기울이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 고객불만은 겉잡을 수 없이 증폭한다.
블로그마케팅 성공요소2
정해진 정보를 받아적는 수준의 콘텐츠 받아쓰기형 소셜마케팅은 외형상으로 성공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깨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다.
컨텐츠 생산자가 스스로 느끼게끔 만들어야 한다. 부정적인 이슈, 다시말해서 의도하지 않은 상황적 오차를 줄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핵심이다. 컨텐츠 생산자가 공감하지 않는 정보를 수용자가 공감할리 만무하다.
블로그마케팅 성공요소1
블로그마케팅의 성패는 긍정적인 메세지의 바이럴 이전에 예측가능한 변수를 도출하고,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시나리오 플랜을 얼마나 잘 짜느냐에 달려있다. 블로거들은 마케터가 생각하는 이상의 정보 우위에 서 있기 때문이다.
즐기면서 살고 싶다.
의무감에서가 아니라 인생을 즐기면서 살고 싶다. 일은 두말 할 것도 없고.
믿음.
내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지못했나를 깨달았다.
내 잘못이 크지만 씁쓸하다.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을 보면 답답하다. 같은 말을 가지도도 상대방이 짜증날 수 있고, 반대로 힘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왜 모를까?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지 못하고, 쉽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정말 싫다. 기껏 힘들여서 진행한 일들에 수고했다는 말은 기대하지 않지만 최소한 그 어려움 정도는 이해하려 들어야 하지 않는가.
결국 더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들만 사라진다. 컴퓨터를 닫을 수 밖에…